성균관대학교박물관은 약 30년전인 1964년 위창 오세창선생님의 유족으로부터 근묵을
건네받은것으로 고려말부터 조선말에 이르기까지의 선인들 1.136인의 서간.시고 및
기타 잡문은 모은것으로 왕과 왕후를 비롯하여 고관,학자.승려.중인.천민들의
수적이 망라되어 있음
**뒤표지 중간부분이 찍힌자국으로 약10센치 정도 떨어져 있음